자기네들이 만든 규정인데 그 규정에 의해 합법적인 행위를 탄압하면 어쩌자는 겁니까?


반달이 만든 문서면 내용을 보지도 않고 삭제해버리는 '극악한' 관습이 아직도 남아있군요.


오늘 반영된 규정의 개정으로, 원래 합법적이었던 파이프 건물이라든지 간판, 화장실이라든지 이런 걸 등재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락실이나 놀이공원 기구 같은, 규정에서 말하는 '1종, 2종 시설물'에 해당하지 않는 문서를 삭제하는 합법적인 행위까지 막아버리네요?


계속 되돌리면 안된다는 분이 있을까봐 말하는데, 그것도 규정 일부입니다.


규정에 부합하지 않은 문서를 삭제하는 것이 도리어 규정에 어긋난다면, 그 규정은 참된 규정이라고 볼 수 없지요.


악법이 바뀌듯이, 모순된 규정도 바뀌어야 합니다.


당신네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나무위키 규정'에 어긋나지 않으려고 애썼더니만, '메롱 반달'? '뻘문서 반달'?


반달은 차단 이유가 될 수 있지만, 반달이 만든 문서라는 사실은 삭제 이유가 될 수 없다는 걸 아세요.



편법적인 행위가 있으면 법을 바꿔야지, 사람을 가두고 죽이면 안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