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 240번 버스기사 사건 토론 중 '왜 피해자인 '240번 버스기사 사건' 이라 버스기사님을 강조하죠 ' 토론에서 상대의 부적절한 태도가 있다고 여겨 신고합니다.


*링크

https://namu.wiki/thread/GiwMam5FkHwUFsEJxXSBKN


위 링크에서 211.228.213.119 아이피 사용자(피신고인)는 #26, #27을 통해 여초 카페가 아닌 언론의 책임이 크다고 했습니다.

이에 이쪽(신고인)은 #28에서 언론의 책임도 크지만 여초 카페 등 무고한 네티즌들도 언론보다 작다고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에 119사용자(피신고인)이 #29에서 다시 언론의 책임이 더 크다고 주장해서  이쪽(신고인) #32를 통해 언론도 책임이 크지만 둘 다 마찬가지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33에서 119사용자(피신고인)이 상대에게 '그냥 여초카페를 줘패는 게 목적이 아니신지요?'라고 했습니다.

이는 근거 없이 상대를 몰아가는 행위로 여겨졌습니다. 남초카페 혹은 여초카게가 무고 후 언론이 확대한 사건이 있을 경우 '남초(여초)카페가 더 잘못이 있다.', '언론이 더 문제다.', '둘 다 경중을 따질 수 없이 책임이 크다'는 3가지 입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 어느 한 쪽을 주장한다고 상대를 '언론 두둔자', '남초(여초)카페 옹호자', '남초(여초)카페 줘패는 게 목적인 자' 식으로 비하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쪽(신고인)이 #35에서 언론의 책임이 더 크다는 피신고인 주장이나 양쪽이 다 크다는 신고인의 주장 모두 사상과 신념이니까 결론을 낼 수 없기에, 후자의 주장을 했다고 여초 카페를 줘 팬다는 말을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며 해명이 충분치 않으면 이의제기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19사용자(피신고인)은 #36에서 '뭐 이의제기 하셔도 됩니다. 일반 사용자에게 무슨 권한이 있어서 이의제기를 합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1. #33의 상대 몰아가기

2. #36의 해명 요구 묵살 및 더 나아가 상대방 비하

이상의 2건으로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