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추가소명

121.133.133.247 2017-09-15 01:31:00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8&aid=0002346329


야민정음에 대해 다룬 제도권 언론 기사입니다.


해당 글에서도 야민정음의 인명표기(이띵박, 박ㄹ혜, 김머중을 사례로 들고 있음)를 '짖궂은 장난, 문자 오락'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 문제삼는 부분은 오히려 문자 파괴에 대한 우려이지 이런 인명 표기가 비하적, 고인모독적이라는 지적은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을 머중이라고 써서 고발당한 사례, 처벌받은 판례라도 있으신가요? 무엇을 근거로 비하적이라는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관리자의 자의적인 판단으로 무엇이 비하적인지 재단할 수 있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