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누명을 썼습니다.

211.186.90.150 2017-09-18 04:35:00

[[https://namu.wiki/thread/4hbSdMshTP5Uy7goNC2RoV]]토론중 중재자에 의해 억울한 누멍을 썼습니다.

[[https://board.namu.wiki/report/601445]] 우선 중재자가 써놓은 신고문 링크하겠습니다.

여기서 하나하나 다 반박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만 제가 글복사를 못하니 신고함에 있는 1,2,3번을 참고해주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1번에 대한 반박으로 저는 링크된 토론 스레드 #540을 제시하겠습니다.

> 그 서술이라는 항목이 타이틀에 국한되고 있습니다.

 

제가 아닌 중재가가 발제문을 자의적으로 왜곡하고 축소하는 해석을 했습니다.그래서 제가 #1 내용중 일부를 발췌해서 #540에 반박을 했는 내용이 

#543입니다.

그리고 그후 #544를 통해 또다시 마치 발제문 내용이 타이틀 서술만을 지칭하듯 중재자가 자의적 해석을 하길래 저는 #546을 통해 #1 내용중 타이틀 서술이 아닌 '''기준''' 서술이 중요함을 언급했습니다.그후  #548에서는 그저 500이 넘는 스레드에서 타이틀만 논했으므로 '''전기준'''중 하나인 현역/비현역 부분을 결정하는 문단 위치부분을 그저 무관한 내용으로 몰아갔습니다.그리고 저는 #550에서 다시한번 중재자의 자의적 해석의 근거를 요구했음에도 똑같이 문단 위치는 토론후에 해도 된다고만 했습니다.또한 저는 #560을 통해 #1의 내용을 발췌해서 

그저 타이틀만이 아닌 전기준에 포함되는 현역/비현역을 구분해야만 프로선수도 포함되는 플레이어라는 단어가 있는 '역대 최고의 커리어를 지닌 플레이어'라는 타이틀이 가능한 타이틀이라는점을 상기시켰습니다.

그리고 중재자는 반박도 하지 않은채 #562를 제시했습니다.즉,중재자도 결국 #560의 내용을 통해 제 주장은 발췌를 통한 근거제시일뿐 자의적 해석이 아니라는 저의 주장에 반박도 하지 않은채로 1번을 신고이유로 댔습니다.

2번에 대한 반박으로는 우선 #536은  #528에서 

> 서술과 관련된 사항은 본 토론과 관계없습니다.

라는 토론내용,즉 발제문에 대한 자의적해석에 대한 반론이었는데 스레드가 안적혀있었습니다.

해서 저는 특히나 #547에서는 #536의 뒷문장이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알고 앞문장만을 제시했는데

그걸 또 비아냥이라고 몰아갔습니다.

>발제자분이 주제를 만드신분 아니신지요?

이 문장을 비아냥이라고 몰아갔죠.

또한 중재자는 #573 이전부터 #514등에서 제 행동을 토론 방해 취급하겠다고 말했고 이것을 반복했기때문에 #576대로 말했을뿐입니다.

3번에서 

#550은 1번과 겹치듯이 자의적 해석에 대한 반론으로 근거를 요청했을뿐입니다.

또한 #565에서는 우선 itv가 폐국했던 상황인데다 영상에서도 결승 영상을 찾기힘들었을정도로 정보가 부족했기때문에 우선 다를 방법으로 자료가 남아있는 대회의 커리어를 판단하는편이 빠르고 곰인비나 tg삼보배 특별전은 분명한 이벤트성 매치인데 반해 itv랭킹전은 분명하지 않기때문에 이벤트전의 부정적 대우를 생각했을때 함부로 이벤트성 대회로 치부할수 없었기때문에  분명한 이벤트대회을 제외하는 방식으로 하기를 제안했습니다.또한 상금 규모에 대한 의문은 중재자가 예시라고 설명하기 이전에 말했었고 #570 또한 #568에서 이어지던 내용이었습니다.그런데 예시일뿐이라면서 그것이 실제로 근거가 되는듯 이야기했기때문에 #572로 반문했습니다.그리고 결과적으로 #574,#575,#577로 입증도 했음에도 확인도 하지 않은채 3번을 이유로 신고했습니다.전부 반박이 가능한 이유로만 신고를 했고 저는 억울하게 차단당했습니다.

길게 썼기때문에 가독성이 약간 떨어지는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