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방해 신고

Artanis31217 2017-09-18 07:58:00

#622 Artanis312172017-09-18 16:24:56

7순위: 제도권 국내 언론사의 언론기사, 백과사전, 박사급 전문가가 저술한 교양서, 석사과정 학생이 저술한 학술적 내용, 대한민국 초중고 교과서, 작성자가 명확하지 않은 공직유관단체의 공식 발표자료


#609 #614에서 제기된 최강의 프로게이머최종병기최강자 등의 호칭, 지칭으로 부르는 제도권 언론사의 언론 기사는 나무위키 규정 상 근거 우선순위 7순위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강제 결론 도출과 관련된 절차 또는 결론에 대한 이의제기는 기본적으로 중재자가 처리하나, 이용자는 호민관에게 이의제기를 할 수 있고, 호민관은 해당 결론 도출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할 수 있다.


에 따라 해당 이의제기는 근거 순위에 입각한 합리적인 근거로 판단하여 강제결론도출안을 철회합니다. 위 근거에 따라 본 문서에 기재된 최강의 프로게이머존치로 이의제기 기간을 시작하겠습니다. 이의제기 기간은 KST 2017-09-19 16:30:00까지 입니다.

이후 이 사항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려면 나무위키 규정 상 근거순위 7순위 이상의 근거를 제시하셔야 합니다.


토론 관리 방침에 나와있는 근거 우선순위에 따라 해당 토론에서 가장 높은 우선순위로 제기된 7순위 근거를 채택하여 타이틀 존치로 이의제기 기간 시작했습니다.


#625 211.55.191.1452017-09-18 16:31:01

#622 죄송한데 기사를 통한 입증 시도는 #104등에서 나왔습니다만 그때마다 그 기사에서 그 기준이 최강을 정의하는 기준이 되나 안되나로 계속 싸워서 결론이 안났고 존치측에서 그 입증도 못했는데 갑자기 입증됐다는거처럼 결론을 내리시면 어떡하죠?


위 이의제기 시작 스레드에 대해서 이미 이전에 기사글이 근거로 제시되었으나 해당 기사의 신뢰성을 두고 싸웠다고 하여


#626 Artanis312172017-09-18 16:31:25

#625 해당 기사는 제도권 언론사 기사가 아닙니다.


해당 기사는 비제도권 언론사 기사로 확인하였고, 결과적으로 현재는 근거 순위 7순위에 해당하는 근거가 제시되었기 때문에 


#627 Artanis312172017-09-18 16:31:51

그리고 '결론이 났으니 이제 토론 종결합니다'가 아니라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경우 이의제기 기간동안 얼마든지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의제기 기간동안 7순위 이상 근거를 제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628 211.55.191.1452017-09-18 16:33:19

#626 기사의 저명성으로 싸워온게 아니라 그 최강의 입증가능성으로 싸움이 일어났습니다.즉,저명성이 있는 기사도 최강의 기준,그 근거를 입증하지 않는 이상 별 소용없을듯 합니다.


#630 211.55.191.1452017-09-18 16:34:57

#626 저명성 있는 mbc가 게임규제를 제대로 된 근거도 되지 않고 보도했다가 어떤 일이 났는지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위 스레드와 같이 나무위키 규정을 부정하고 근거로 제시된 해당 언론기사의 신뢰성을 부정했습니다.

위 스레드들은 본 토론과 관계없는 주제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636 Artanis312172017-09-18 16:36:40

제도권 언론사의 근거를 인용하여 7순위로 못박는 것이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토론 관리 방침 문서에서 개정 토론을 여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는 한 나무위키 현 규정에 따르셔야합니다. 이 이상 순위권 근거 이외의 의견으로 논쟁을 지속시키면 토론 방해로 간주하겠습니다.


라고 경고를 주었으나 중재자의 경고를 무시하고


#641 211.55.191.1452017-09-18 16:39:52

#640 저명성 있는 기사에서 비판했으니 저명성 있는 기사에서 저지른 실수가 희석되는지요?


#644 211.55.191.1452017-09-18 16:41:15

#636 7순위로 생각하지 않는다 한적없습니다.1순위라도 문제가 있으면 수정해야 정상입니다.그저 순위 내에 있다고 넘어가야되는건가요?


#646 211.55.191.1452017-09-18 16:42:02

#643 그러면 저명성 있는 mbc만을 논해야하지 왜 다른 기사에서 비판했다고 저명성 있는 자료의 근거를 믿어야되는거죠?


#647 211.55.191.1452017-09-18 16:42:27

#645 규정 어디에 #644의 내용이 있는지 발췌부탁드립니다.


#649 211.55.191.1452017-09-18 16:43:25

순위 내에 있으면 다 넘어가야되는건가요?


이에 관한 분명히 그렇다고 한 규정 발췌부탁드립니다.



계속해서 나무위키 규정 및 언론사 기사의 신뢰성을 부정하는 스레드를 남겼습니다.


이후


#651 Artanis312172017-09-18 16:44:46

특정 근거자료의 타당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는 경우 중재자는 특정 근거자료의 신뢰성을 부정할 수 있다.


MBC의 잘못된 실험은 중재자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중재자는 나무위키:편집지침에 별도로 인정하는 근거의 수준이 제시되지 않았다면, 다음의 순위대로 신뢰성을 판단한다.


신뢰성 판단 우선순위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로 현 규정에 대해 명시하였고


#653 Artanis312172017-09-18 16:45:55

마지막 경고드립니다. 내용은 #636과 동일합니다.


3차 경고까지 주었으나


#656 211.55.191.1452017-09-18 16:54:32

#655 지금 mbc의 보도를 옹호하시는건가요?그 근거는 왜곡된 근거였기때문에 문제였습니다.나무위키 게임의 폭력성 문서에도 있듯이 사회과학 실험조사에서 필요한 사전조사 과정을 무시한채로 진행했습니다.그 근거는 그 문서에 적혀있습니다.또한 저는 어제 참여했는데 무슨 소리인지요?


라며 토론 주제와 별개의 의견 스레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조치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