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상임 중재자는 긴급조치의 기준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였습니다.


2.10. 긴급조치[편집]

  • 나무위키의 운영자와 개발자는 나무위키의 이용에 있어서 현재 부당한 방해를 하는 이용자에 대해 그 행위가 심각하여 긴급한 차단이 필요한 경우 긴급 조치를 사용할 수 있다.

    • 긴급조치로 인한 차단은 무기한으로 한다.

    • 단, 차단 회피에 대한 처벌의 경우 이 조항을 적용하여 해당 이용자를 차단할 수 없다.

    • 긴급조치의 필요성이 인정된 경우 이용자의 긴급조치의 사용으로 인한 책임은 묻지 않는다.

  • 해당 이용자에 대한 무기한 차단이 부적절하다고 드러난 경우 호민관은 해당 이용자에 대해 긴급조치를 사용한 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 해당 이용자에 대해 긴급조치를 사용한 호민관은 해당 이용자의 소명을 접수할 수 없다.

https://board.namu.wiki/qna/603453 해당 게시물에는 1회성에 한해 뻘토론을 개설하였고 이는 이용자의 행위가 심각하여 긴급한 차단이 필요한 경우라고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https://board.namu.wiki/qna/603463 그리고 해당 게시물 에서는 https://namu.wiki/thread/YD1ruc2A13MANuLdVuFntN 해당 토론을 보시면 아시겠으나 긴급조치가 필요한 영역조차 아니며, 상임중재자의 권한사용 항목인

3.4.1. 상임 중재자의 권한[편집]

  • 운영자로서 토론의 중재를 행할 수 있다.

  • 규정에 따라 토론의 결론을 강제로 도출할 수 있다.

  • 규정에 따라 토론 중인 문서의 서술 시점 변경, 고정 해제, 고정 기간의 연장을 행할 수 있다.

  • 토론에서 제시된 근거 자료의 신뢰성을 평가할 수 있다.

  • 토론 중 근거 자료의 제시를 강제할 수 있다.

  • 토론 중재에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다음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 토론 관련 규정을 위반한 이용자에 대한 차단과 토론의 일시 중지, 토론 중 발언의 블라인드를 행할 수 있다.

    • 규정에 따라 토론의 동결을 행할 수 있다.

    • 발언의 처벌, 보류와 처리 등의 게시판 관리를 할 수 있다.

중재에 필요한 경우조차 아닙니다.


또한 긴급조치는 영구차단만을 시행해야 하는데 3일차단이라는 규정위반까지 하였습니다.

댓글로는

Artanis31217 2017.09.19 01:57

긴급한 상황이라는 것에 대해 상당히 주관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토론 탭을 자주 확인하는 저로서는 해당 신고건이 빠르게 처리되지 않아 반복해서 모니터링하게 됩니다.

나무위키 이용에 부당한 방해로 보았고 나무위키 내에서 욕설 등은 엄격하게 처벌되고 있기떄문에 심각함으로 판단하여 긴급한 상황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이렇게 해명 하였는데 그렇다면 토론 종결 후에 관리자의 처벌을 기다렸어도 충분한 사안이였습니다.


잘못된 긴급조치, 규정위반으로 이의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