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신고로 신고합니다.

deikrote 2017-09-20 21:41:00

https://board.namu.wiki/index.php?mid=report&page=2&document_srl=605978

해당 신고 글입니다.


https://namu.wiki/thread/XwC52Tg9m6BRw1CqXMfc46

해당 토론입니다.


해당 토론에서 일어난 사건의 전개는 이렇습니다. 제가 다수의 토론자와 토론을 하던 중 지속적으로 토론 태도 관련으로 문제가 있었던 분이 있었으나 원활한 토론 개진을 위해 토론 태도 주의해달라는 말만 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21 #23 #38 #99 #117 #126


그러던 와중 제가 지속적인 토론 태도 불량에 지쳐 신고하겠다는 발언을 하여 해당 토론에서 경고 조치를 부여받습니다.

https://board.namu.wiki/report/605604


이후 저는 경고 조치를 수렴하였습니다.

이후 해당 토론에서 합의안을 최초 제시 했었으나 #161, 중간에 윤문화 해달라는 이용자가 있어서 #173, 아래 두 문장을 윤문화 하던 중 #1에서 문법을 긁어오느라 제목에 뺐어야 했던 단어를 미처 빼지 못하는 제 실수가 생겨납니다. #174 그리고 이를 지적하신 분이 #179를 최종 합의안으로 제시하며 저의 의도를 은근슬쩍 끼워넣은거 아니냐 의심하며 비난합니다.

저는 이 비난에 화가나 저 역시 이용자분께 의도 추론을 하면 기분이 좋냐는 식으로 발언하였고, 오해하셨던 부분을 푸시고 서로 사과를 함으로서 그 대화는 끝났습니다. #187 #188 #189


이후 #179를 합의안으로 #185 에서 문의 게시판에 편집지침 이의제기 기간 진행을 위한 글을 올렸다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고 토론은 멈춰있었습니다.


#191 211.210.93.2172017-09-20 17:32:05

고의든 아니든 합의되지 않은 내용을 알아채기 힘들게 끼워 넣으신 분이 반대로 화를 내시는건 이해할 수 없군요


그러던 중 돌연 피신고자 211.210.90.18 가 나와선, 이미 위에서 실수임을 해명하고 처음 지적했던 당사자와 오해를 풀었던 문제를 '알아채기 힘들게 끼워넣었다'며 비꼬듯이 언급하게 됩니다. 원활한 토론 개진을 위해 어느정도의 토론 태도 불량은 묵인하고 넘어갔었으나, 토론이 전부 끝난 후에 토론, 합의안에 대한 이의제기와는 일절 상관없는 저를 향한 비하성 발언이라고 생각해 신고를 넣었고 신고는 수렴되었습니다. https://board.namu.wiki/report/605866


그리고 해당 신고가 받아들여 nimda 관리자께서 토론 스레드 내에 211.210.93.217 피신고자의 경고조치가 내려졌다는 글을 보게 되자 피신고자 211.210.93.217은 저에게 보복성 신고를 하기에 이르릅니다.

해당 신고가 글 최상단에 있는 신고이며, 신고 내용은 '자신의 정당한 이의제기를 비하하고 몰아세웠다' 인 것입니다.

이미 토론 상대방 비하성 서술로 신고가 들어가 처리가 끝난 것이 어떻게 '정당한 이의제기' 이며, 제가 거기에 물고 늘어지지 말라고 했다는게 어떻게 '비하와 몰아세우기'가 됩니까?


해당 토론은 스레드 시간을 보시면 알겠지만 단기간동안 100개가 넘어가도록 뜨겁게 진행되는 토론이었으며 합의안이 만들어 지고 당시 토론에 참여했던 모두가 만족하였기에 드디어 불이 꺼진 토론이었습니다. 거기에 토론에 참여하지도 않고 있던 211.210.93.217 이용자가 와선 저런 식의 발언을 하니까 토론을 보던 다른 이용자도 '물고 늘어지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193 donder07162017-09-20 17:37:16

사과까지 하셨는데 불필요하게 계속 물고 늘어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것은 타 이용자도 인정한, nimda 관리자도 인정한 '토론이나 합의안, 이의제기와 관련되지 않은 저를 향한 비방' 인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거기에 대고 '물고 늘어지지 마십시오' 라고 합니다. #196


그리고 해당 아이피 유저는 기어코 #196 을 딴지걸어 신고하였습니다.

만약 본인이 '물고늘어졌다'는 워딩에 화가났다면, 먼저 이야기한 #193 유저와 함께 신고하던 먼저 신고하던 해야지 저만 콕 찝어 신고한 것은 제가 그 아이피를 신고했기에 보복성 신고라고 추정될 수 있는 정황이 충분하다고 여겨집니다.


결정적으로, 물고 늘어지다는 비하적 서술이 아닙니다.

국어사전에 의하면 '물고 늘어지다' 라는 말은 두가지인데, 하나는 '어떤 일을 진득하게 붙잡고 놓지 아니하다' 이고 또 하나는 '꼬투리나 말끝을 잡아 자꾸 캐어 묻거나 덤비다' 입니다. 제가 사용한 용례는 1번이었습니다. 무언가를 진득하게 붙잡고 놓지 아니하는 것을 상대방을 향한 '비하'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지에 대한 검토가 더 필요합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701846&plink=ORI&cooper=NAVER

등으로 '물고 늘어지다' 라는 말은 상대방에 대한 완전한 비하 표현이 아닌 제도권 용례도 존재합니다. '이미 끝난 일에 대하여 진득히 붙잡고 놓지 않는 행위'를 하지 말아달라고 한 것에 상대방을 향한 비하의 의도가 읽혀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토론과 전혀 관계 없는 저를 향한 비방성 서술을 한 것에 대해, 제가 이미 당사자와 끝난 일을 제 3자가 진득하게 붙잡고 놓지 아니하는 일을 그만둬 달라고 말했던 것이 어떻게 차단이 됩니까? 만일 저 신고글처럼 종결 후 1일 차단이 집행된다면 차단 소명 게시판에도 직접 이 글을 적을 생각입니다.


이 글의 최상위에 있는 글처럼 이미 신고되고, 타 이용자까지 지적한 내용은 '정당한 이의제기'가 될 수 없음, 비하적, 몰아세우는 표현이 아님에도 비하적이고 몰아세우는 표현이라고 서술함, 그 이용자가 신고하는 내용과는 관계 없는 경고(타권위를 이용한 신고경고)를 이용하여 '더 강력한 제재를 요청한다'며 저를 위한 공격적 신고였다는 점, 해당 토론에서 다른 측 입장을 고수하고 있던건 저 혼자였던 점 등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해당 피신고자는 저를 향한 공격성 신고를 위해 허위사실들로 무장한 신고를 하였음에 이를 신고합니다.